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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목미술관] 邊山에서의 變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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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7-30 15:44 조회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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邊山변산에서의 변산變産  
부안의 자연환경이 작품에 미치는 영향을 표현
휘목미술관 레지던시 4기 입주작가 소개전과 오프스튜디오 개최
 
전라북도 레지던시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휘목미술관은 본관 갤러리와 스튜디오에서 제4기 입주작가(김나무,정준욱,성인모) 소개전(8.4.~8.16.)과 오픈스튜디오(7.8.9.14.15-5)를 개최한다.
 
참여작가들이 변산반도에 위치한 미술관 스튜디오에 입주 후 3개월간의 시간 동안의 작품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작품컨셉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알리고자, “변산邊山에서의 변산變産” -자신의 것에 새로운 것을 접목시켜 나아가자, 라는 의미로 이번 주제를 정하였다.
 
김나무 작가는 자연을 주제로 세상의 시각으로 다양하게 왜곡되는 편견과 이성보다는 직관과 순간의 감성이 이끄는 대로의 원초적 감수성을 이끌어 내어 작품에 표현하고자 했다.
 
정준욱 작가의 경우는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문화속(월드와이드웹,비디오 게임, 영화,애니,만화 등)에 무한으로 증식가능하고 변형 가능한 디지털화된 이미지(컴퓨터로 만들어진 이미지)를 가지고 복제의 기능에 저항한 페인팅이라는 매채를 사용하여 복제화된 원본성을 표현하려고 했다. 또한 통념적인 시각적 리얼리티와 시각적 환영(일루젼)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맥락을 제시하기 위해 기존의 전통적 페인팅의 설치방법이 아닌 프레임을 통한 공간과 평면의 혼합이미지의 배치로 시각적 리얼리티의 인식적 혼돈을 야기하고자 한다.
 
성인모 작가는 조형물의 프레임이 가지는 제한성을 역설적으로 표현하여, 프레임 안에서의 무한한 상상의 확장성에 주목하고, 대상을 표현하는데 있어 표면이 아닌 내부밀도를, 구축(tentonic)이 가지는 상징적 은유를 이용하여 용접과 매쉬 철망을 겹쳐가는 방식으로 표현 하였다.
 
이번 전시는 입주 후 첫번째 전시로서 올해의 전시에 있어서 작가들의 변화되고 채워지는 작품의 첫 시작점이 변산이라는 아름다운 환경속에서 입주작가들의 작품에 다양한 표현으로 어떻게 녹아 들지 기대된다.  
 
    : 전라북도,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시일정 :  8 4() ~ 8 16() 
오픈스튜디오 : 8 7()~9(),14(),15()
초대행사 : 8 7() 오후 530분 휘목미술관 본관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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