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솔_연속 기획전 ' 전북 서양미술의 역사를 만나다-sinve1945 전북의 서양화가 展' > 이달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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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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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관 솔_연속 기획전 ' 전북 서양미술의 역사를 만나다-sinve1945 전북의 서양화가 展'

  • 행사 기간2023-02-03 ~ 2023-02-22
  • 행사장소미술관 솔
  • 주최/주관미술관 솔
  • 연락처063-285-0567
  • 홈페이지 http://www.artmuseumsol.org/
행사 설명

()전라북도박물관미술관협의회는 경원동 미술관 솔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관람료 무료), 202323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하는 연속 기획전 ' 전북 서양미술의 역사를 만나다-sinve1945 전북의 서양화가 '을 안내합니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는 2023.2.3 ~ 22, 2부는 2023.2.24. ~ 3.15, 3부는 2023.3.17 ~ 4.5, 4부는 2023.4.7. ~ 26 순으로 진행됩니다.

 

전라북도 서양 미술관의 역사를 조망 할 수 있는 연속 기획전이며, 도내 출신 또는 도내 활동 작가이거나 도내 미술사에 영향을 끼친 작가들을 대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전시되는 작품의 작가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도움주신 작가님들

강대운

김 홍

김진석

김형권

박계성

박혜련

오지호

이동근

이종만

임상진

진 환

하반영

강정진

김선태

김춘식

노은님

박남재

선기현

유휴열

이복수

이중희

장 완

진양욱

한소희

고화흠

김세영

김치현

류경채

박민평

소병호

윤명로

이성재

이창규

전병하

천칠봉

홍순무

국승선

김영창

김한창

문복철

박장년

송상섭

윤학철

이승우

이춘자

정석용

최예태

 

권영술

김용봉

김현철

문윤모

박철교

승동표

이건용

이의주

이항성

조래장

추광신

 

 

전북미술사에서 서양화(유화)는 일제 강점기 일본 유학을 다녀온 유학파들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는데, 이후 공교육과 도내에서는 사설미술기관인 동광미술연구소를 통해 작가가 육성되고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해방 직후 이들을 기준으로 여러 미술 단체가 생겨났으며, 전시를 통해 전북의 서양미술은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작품은 진환의 <구두>입니다.

 

진환 작가는 고창 출신으로 자연주의적이고 향토적인 서정성과 민족주의적인 정서를 담은 그림을 그린 작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이중섭, 최재덕과 함께 소를 주요 소재로 삼았다는 점에서 근대미술의 소 그림을 대표하는 작가입니다. 진환은 민족의식이 강했고 화가이자 교육자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평가받았습니다. 그가 젊은 나이에 사망한 것은 아쉬움으로 남으며 그의 유작 30여점이 남아있습니다.


미술관 솔은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 지역 서양화의 시작과 현재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외에도 4층 전시장에서 <창암 이삼만> <석치 채용신> 상설 기획전시도 관람이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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